Learning Review 썸네일형 리스트형 리드미컬한 리드문 쓰기 (취재기자미디어=신동현 기자) 7일 한국잡지교육원에서 이동준 강사는 리드문 작성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이 강사는 '위험한 리드'에 대해 설명했다. ▲질문 리드 ▲추측 리드 ▲선 넘는 리드 ▲창조적인 리드가 그것이다. 하지만 예를 들어 바다에서 '불쑥' 튀어나온 멧돼지 같이 진짜 발생한 사건이면 예외다.기사를 쓸 때 첫 문장은 '너는...'이라 말하며 시작해야한다. 기자 본인이 아닌 독자를 염두에 둬야 한다는 의미다. 기자는 엘리트가 알고 있는 정보를 쉽게 풀어서 알려주는게 본분이라는 걸 항상 염두에 둬야한다.교육생들을 위한 발제 팁을 공개했다. 해당 날짜에 무슨 사건이 있었난 검색하여 최근 사건을 찾아내 활용하라 강조했다.인터뷰 할 때 주의사항에 대한 내용을 추가로 전했다. 항상 반복하.. 더보기 그래서 뭐? (취재기자미디어=신동현 기자) 5일 이동준 강사는 한국잡지교육원에서 강의를 진행했다. 리드기사를 쓰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었다.이 강사는 리드문이란 가장 중요한 뉴스를 간결하게 보도하는게 원칙이라 밝혔다. 사람들에게 호기심을 증폭시켜 정보를 알려줘야 하므로 인터넷 기사의 리드에는 주요한 검색어들이 리드문 안에 들어가야 한다.역피라미드 구조의 글쓰기 팁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역피라미드 구조의 글쓰기기를 위해선 △중요도 기준으로 모든 정보에 순위를 매긴다. △가능하면 하나의 정보를 한 단락에 담는다. △가장 중요한 정보를 한 단락에 담는다 △중요도가 낮은 순으로 단락을 아래에 배치해야 한다.뉴스가 가치를 지니기 위한 조건을 제시했다. 뉴스가 가치를 지니기 위해선 독자의 흥미를 이끌어야 한다. 독자가 .. 더보기 나락부터 기레기까지...시청자를 잡아라 (취재기자미디어=신동현 기자) 4일 한국잡지교육원에서 최인근 강사의 '영상콘텐츠 제작' 강의가 열렸다.지난 시간에 이어 교육생들의 조별 방송프로그램 기획안 발표가 진행됐다. ▲가족시장 ▲슬기로운 나락생활 ▲중고신입: 은퇴 후 다시 ▲메타피지컬 10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나는 기레기(자)다까지 총 6개의 콘텐츠가 기획됐다. 각 기획안의 발표와 함께 피드백을 진행했다. 많은 교육생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제안하거나 혹은 문제점을 짚으며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졌다.발표 종료 후 최 강사는 "이번 기수의 기획안 퀄리티가 상당히 높다"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더보기 못하는게 없는 기자 [취재기자미디어=신동현 기자] 3일 최인근 강사의 강의가 한국잡지교육원에서 열렸다. 영상 콘텐츠 기획에 대한 내용과 직접 기획해보는 시간을 가졌다.강의 시작 전, 최 강사는 "요즘 기자는 영상 콘텐츠 기획 업무에 많이 참여한다"며 영상 기획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때 고려해야 할 점은 ▲ 주제 ▲ 제작비 ▲ 수익 창출 ▲ 플랫폼 ▲ 장르 ▲ 영상 길이 ▲ 타겟 시청자층이다. 이 조건들을 충족해야 양질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이를 염두에 두고 콘텐츠를 기획해야 한다.이어 영상 콘텐츠 기획 시간을 가졌다. 7개의 조로 나누고 각 조별로 영상 기획 과제를 부여했다. 예산은 무제한이라는 조건으로 교육생들의 부담을 덜었다. 교육생들은 조별로 나뉘어 각자의 아이디어를 쏟아냈다.. 더보기 죽고 싶은 날에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어 (취재기자미디어=신동현 기자) 31일 이동준 강사는 한국잡지교육원에서 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출판 사업’을 주제로 강의를 시작했다. 그는 출판에 앞서서 독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한 후 집필을 시작해야 한다 강조했다.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베스트셀러 목록 보면서 요즘 어떤 키워드가 인기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또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의 유명인들을 분석해 어떤 방식으로 인기를 얻는지 확인해 자신의 계정에 적용하라 전했다. 이어 좋은 기사의 기본 요소에 대해 말했다. 좋은 기사의 기본 요소는 ▲영향력 ▲갈등 ▲참신성 ▲명성(인지도) ▲근접성 ▲즉시성 ▲참여도 ▲해결책 등이 있다. "아이스크림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기사로 아이스크림 매출을 떨어뜨릴 수 있다"며 기사가 가진 영향력을 .. 더보기 한 뼘 더 성장한 하루 (취재기자미디어=신동현 기자) 30일 이필재 강사의 강의가 한국잡지교육원에서 열렸다. 이 강사는 교어제보다 한 뼘 성장했냐는 질문과 함께 "하산할 준비가 됐습니까?"라고 물으며 강의를 시작했다.첫번째로 음원 인터뷰 기사에 대한 첨삭을 진행했다. 첨삭을 진행하며 인터뷰이가 하는 말을 그대로 적지 말고 무엇이 독자의 흥미를 끌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재구성하라 전했다. 역순으로 인터뷰 기사를 작성해야 한다. 이 강사는 "인터뷰는 묻고 답하는 문답형 대화이지만, 인터뷰 기사는 역순으로 쓰라"고 말했다. 이 때 가치 있는 답변을 추려 그 위에 질문을 얹으며 문단 간의 케미를 살려야 한다.이어 그 사람이 관심 가질 만한 이야기로 인터뷰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라며 인터뷰 진행 기술에 대한 노하우를 전달했다... 더보기 피처기사는 낭만이 아니다 (취재기자미디어=신동현 기자) 29일 이동준 강사는 한국잡지교육원에서 강의를 진행했다.기자의 역할에 대한 내용으로 시작했다. 기자는 대중의 비판과 절충을 위한 쟁점을 잡아내야 한다. 중요한 문제에 대한 관심을 끌고 사람들에게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사건에 대한 맥락 파악이 중요하다. 이해하기 어렵다면 자신의 상황에 대입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많은 교육생들이 피처 기사를 낭만이 가득한 기사라 생각하지 마라 전했다. 피처 기사란 끊임없이 불편한 질문을 던져서 그 사람의 인간적인 면을 이끌어내는 것, 사람의 배경과 경력, 성향을 드러내는 것이다. 혐오의 의미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했다. 혐오란 대상을 일반화 시켜서 모든 차이를 없애버리는 것이다. 기자가 해서는 안되는 행위라.. 더보기 영상 편집, 이거만 하면 가능하다 (취재기자미디어=신동현 기자) 28일 최인근 강사의 강의가 한국잡지교육원에서 열렸다. 최 강사는 영상편집에 필요한 6가지 요소에 대해 소개했다. △ 영상소스 가져오기, △컷 편집, △자막 넣기 △음악 넣기 △영상 위에 이미지·영상을 넣을 수 있는가 △영상 내보내기가 가능하면 누구나 영상편집이 가능하다 덧붙였다. VREW(브루)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요즘 유튜버들이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인 VREW(브루)는 오타율이 매우 낮아 많은 이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키네마스터(KineMaster)는 직관적인 사용법으로 진입장벽이 낮아 저연령층이 주로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모바일에서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삼성플로우 등을 통해 컴퓨터와 연결하면 해결할 수 있다. 더보기 이전 1 2 3 4 ···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