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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ing Review

"두려워말고 써라" 연수생들의 첫 기사 작성 실습 시간

어제보다 쌀쌀했던 오늘

오늘 에디터 교육 과정생들은 김관식 강사가 진행하는 매력적인 글쓰기 수업 2회차에 들어갔다.

수업 내용은 어제에 이어 매력적인 문장을 쓰는 방법이었다

김관식 강사의 열정적인 강의 아래 연수생들은 두 눈을 밝게 빛내며, 그의 목소리에 귀를 쫑긋 세우면서 경청했고,이를 받아적었다.

수업 중간 중간 펼쳐지는 김관식 강사의 유쾌한 썰은 약방의 감초마냥 재미를 더하며 지친 연수생들에게 활기를 불어넣었다.

오후 시간에 연수생들은 지금까지 들었던 내용들을 활용하여 보도자료를 스트레이트 기사를 실제로 써보는 시간을 가졌다. 타닥타닥 타자를 두드리는 소리가 온 강의실을 뒤덮고 연수생들은 뚫어져라 모니터를 보면서 각자 자신들만의 첫 기사를 작성하는데 몰두했다.

그렇게 순식간에 1시간이 지났고 결국 기사 작성은 12일 오전까지 교탁 위에 제출하는 걸로 끝나며 금일 수업은 마침표를 찍었다.

 

신동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