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6일) 한국잡지교육원에서 미디어 에디터 26기 과정 3일차 수업을 진행했다.
이날 강의의 주제는 '사람잡는 글쓰기와 미디어 문장력 맛보기'였고 김관식 강사가 진행했다.
오전에는 기자로서의 마음가짐과 함께 좋은 기사를 쓰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연수생들에게 강조했다. 그리고 기사에 대한 일반적인 관념을 깨고 하나의 콘텐츠로 생각해야한다는 내용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오후에는 잡지의 종류와 함께 레이아웃의 유형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해서 잡지가 어떤 과정을 거쳐 발행되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그리고 연수생들에게 잘할 수 있다고 격려를 하며 금일 수업을 마무리 지었다.
'Learning Re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무단투기가 무슨 뜻인지 알아요?" 유정서 대표가 던진 한 마디 (0) | 2024.05.07 |
|---|---|
| "두려워말고 써라" 연수생들의 첫 기사 작성 실습 시간 (0) | 2024.05.07 |
| [2024 취재기자 미디어 에디터 양성 과정 26기] 나를 알아야 너를 안다! 성격유형검사로 서로 알아가는 시간 (0) | 2024.05.07 |
| '조건부서식', '피벗테이블' 데이터 정리의 필수 요소 (0) | 2024.05.07 |
| 지옥에서 온 빨간펜 선생님, 교육생들의 교정교열 첨삭 진행기 (0) | 2024.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