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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ing Review

0.1%씩만 성장하자, 멀리 보면서

(취재기자미디어=신동현 기자) 조금씩, 그래도 꾸준히 취재기자미디어 교육생들은 성장한다.

 

14일 김관식 강사의 강의가 한국잡지교육원에서 열렸다.

 

김 강사는 강의를 시작하며 칠판에 교육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들을 적었다. △0.1%씩 성장하자. 욕심은 금물. △돈이 생기면, 컵라면 대신 분식라면, 짜장면 대신 초밥. △취미는 꼭 즐기자 △손익계산은 멀리 보고 판단 △감사할 줄 알자

 

특히 0.1%씩 성장하자는 부분을 짚었다. 교육생들이 조급한 마음을 품지 않길 바랐다. 조급해하면 오히려 위축돼서 할 수 있는 것도 못한다는 것이다. 또한 맛있는 걸 먹고, 취미도 즐기며 스트레스를 푸는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시간에 기사 기획안을 제출하지 못한 조의 피드백을 진행했다. 그와 동시에 보도 기사 작성 시간을 가졌다. 

 

이후 강의실을 옮겨 조별 기사 기획안 발표를 진행했다. 각 조는 서로의 특색을 담은 기획안을 소개했다. 발표가 끝날 때마다 교육생들은 손을 들어 궁금한 점을 묻고 의견을 내며 활발한 분위기로 시간을 보냈다.

 

발표가 끝난 후 김관식 강사는 6타수 6안타라는 표현을 통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리고 다음 주까지 모의 외고 섭외 기획안을 작성하는 과제를 주며 강의를 마무리했다.

 

교육생들은 오늘도 조금 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