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김관식 강사가 진행하는 기사 쓰기 수업이 한국잡지교육원에서 진행됐다.
지난 7일에 이어 진행된 오늘 강의에서는 그동안 배웠던 이론들을 바탕으로 실전 기사쓰기에 돌입했다.
기사쓰기에 앞서 지난 시간 배웠던 부분들을 되짚었다. 기사를 쓰는 것은 공식을 채우는 것과 같고, 특히 리드문을 잘 잡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꼽았다. 또한 앞으로 기사를 읽을 때 구조와 출처를 유심히 살펴봐야 역량이 발전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서 스트레이트 기사 작성 실전에 돌입했다. 첫 주제로 네이버페이 '페이스사인' 결제 상용화 보도자료를 스트레이트 기사로 쓰는 시간을 가졌다.
두번째로 신용우 변호사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에 기고한 ‘메타버스 관련 법적 쟁점’에서 메타버스와 관련한 쟁점들 중에서 하나를 골라 스트레이트 기사로 작성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전문적인 학술지에 기고된 글이었기에 많은 학생들이 기사 작성에 어려움을 느꼈다.
수강생들이 기사 작성 과제를 하는 동안, 김관식 강사는 수강생들을 따로 불러내어 금일 아침 제출했던 과제물에 대해 개인 첨삭 시간을 가지며 수업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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