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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ing Review

기사는 언제나 독자를 위한 것

(취재기자미디어=신동현 기자) 20일, 한국잡지교육원에서 이필재 강사의 '실전 인터뷰 수업'이 열렸다.

 

이지희, 장솔지, 박해민 연수생의 포트폴리오 인터뷰를 피드백하는 시간을 가졌다. 피드백 후 공통된 내용은 간결한 문장과 최적화였다. 그리고 독자들이 저항감을 가지지 않도록 표현을 세심하게 고를 것을 주문했다.

 

피드백 이후에는 1인치 시점 기사  작성 시간을 가졌다. 1인칭 시점 기사는 자기 표현력, 소통능력이 떨어지거나 소통이 아예 불가능한 인터뷰이를 대상으로 적합하다.  이미 세상을 떠난 역사적 인물, 의인화한 동식물, 구두 인터뷰가 불가능한 청각 장애인, 유아 등을 대상으로 적합하다. 또한 1인칭 시점 인터뷰 기사는 일문일답이 성립할 수 없으므로 반드시 평어체, 서술형으로 작성할 것을 요구했다.

 연수생들은 23일(목) 자정까지 1인칭 시점 글쓰기 과제를 제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