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한국잡지교육원에서 김현주 강사의 디지털 기사 작성 강의가 이뤄졌다.
김 강사는 여성 잡지의 트렌드의 흐름에 관한 자료를 보여주며 오늘날 잡지는 디지털 콘텐츠로의 전환이 활발하다는 점을 짚었다. 이에 에디터들은 이러한 흐름에 잘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후에는 디지털 기사 작성 실습 과정에 들어갔다. 교육생들은 <우먼 센스> 5월호 콘텐츠 기획안을 작성한 후 김 강사와의 피드백 과정을 거쳤다.
3번에 걸친 김현주 강사의 강의는 오늘로 끝났다. 하지만 과정이 끝나진 않았다. 연수생들은 14일(일)까지 5월호 디지털 기사를 제출한 후 이에 대한 피드백이 이어질 예정이다.
'Learning Re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 AI는 도구, 인간은 도구를 활용하는 동물 (0) | 2024.05.21 |
|---|---|
| 속삭부터 초보까지.. 6조의 6감 넘치는 잡지 컨셉 발표 현장 (1) | 2024.05.21 |
| 이번 주 박스오피스 순위가 어떻게 되지? 이슈에 민감해야 (0) | 2024.05.21 |
| 기사는 언제나 독자를 위한 것 (0) | 2024.05.21 |
| 덜어내고 덜어내라, 최적화의 중요성 (0) | 2024.0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