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Learning Review

속삭부터 초보까지.. 6조의 6감 넘치는 잡지 컨셉 발표 현장

4일 김관식 강사의 사람 잡는 미디어 글쓰기 강의가 이뤄졌다.

오전에는 여느때와 같은 스트레이트 기사 작성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이전과는 달리 보도자료를 활용한 스트레이트 기사 작성이 아닌 연구보고서를 활용하여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길어도 1시간 내에 작업을 끝냈던 교육생들이었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300페이지에 달하는 연구보고서는 보도기사와 달리 300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자료였다. 교육생들은 기사의 기조 잡기와 그에 적절한 자료를 찾는데에 인고의 오전 시간을 보냈다.

오후에는 각 조별로 기획한 잡지 기획안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6개의 조는 각 조들만의 독특한 컨셉들을 소개하며 질의응답을 통해 활발히 의견을 교환했다.

발표 종료 후 김관식 강사는 '각 조들만의 개성이 잘 드러났고, 좀 더 발전시켜서 펀드 후원 받는 걸 도전해보라'는 말로 교육생들을 격려하며 강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