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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ing Review

AI는 도구, 인간은 도구를 활용하는 동물

(취재기자미디어=신동현기자) 9일, 김우석 강사가 "데이터를 활용한 기사 작성"에 관한 강의를 진행했다.

그는 데이터의 정의를 "지난 과거를 돌이켜볼 수 있는 흔적"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데이터 분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데이터 분석 과정을 거쳐야만 정보로서의 의미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데이터 분석은 주관적이며, 그 결과 같은 데이터라도 분석에 따라 다른 정보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짚었다.

이어서 김우석 강사는 엑셀 강의를 진행했다. 그는 "엑셀을 배우면 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후에는 'PLAYGROUNDAI', 'Bing Create Images'와 같은 생성형 AI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이미지를 제작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김우석 강사는 "AI는 좋은 기사 작성을 위한 도구일 뿐, 이를 활용하는 것은 결국 기자들에 달려있다"는 말을 통해 AI 시대에서의 인간의 역할을 강조하며 강의를 마쳤다.